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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태 : 검신 80cm, 손잡이 20cm, 검날 폭 2cm,

무게 1.5kg.

등급 : Lv 10 무기

능력 : 알 수 없음

제한 : 오랜 세월 동안 사악한 존재를 봉인하여 그 힘이 다했다. 얼마 지나지 않아 부서진다.

Lv 10 무기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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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 januari 2020 04:41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fr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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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끼니로 수천의 사람을 잡아먹고, 걸핏 하면 마을을 습격하여 파괴하여 악명이 드높았다. 그러나 이 고대의 뱀도 한 이름 없는 용사에 의해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. 용사는 칠주야에 걸친 격 전 끝에 뱀을 제압하였으며, 자신의 검을 범의 두 개골에 꽂아 영세토록 봉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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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 januari 2020 04:40 av https://inde1990.net/bbs/content.php?co_id=co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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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사의 빚나는 검]

설명: 아득한과거, 기록되지 않은 태고의 시절 에는 지상에 온갖 신과 괴수, 악마들이 활보하고 있었다. 그 중 악명 높은 존재로 한 마리 뱀이 있 었으니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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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이 약 1미터, 검신은 시원하게 쭉 뻗었고 칼 날은 날카로운 예기를 뿜어냈다. 손잡이 끝에 달 린 보석에선 맑은 백색 광재가 새어 나왔고, 고풍 스러운 손잡이가 달렸다.

성훈은 검을 잡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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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은 억지로 몸에 힘을 주어 일어났다. 온 몸 이 만신창이이지만, 그 입가에 흐릿한 웃음이 걸 려 있었다.

지금 성훈의 바로 앞에 한 자루의 검이 널브러 져 있었기 때문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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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은 타격 직전 몸을 앞으로 날려 충격을 최 소화했다. 하지만 외마디 신음이 터지는 것은 어

쩔 수가 없었다.

"크옥!"

전신이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팠다.

어디를 어떻게 다친 것인지, 입에서 피가 점점 이 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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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인이 회전하며 날린 발차기가 바로 머리 위 쪽을 지나갔다.

투구를 살짝 건드렸는지 머리가응 응 하고 울렸다.

있는 힘껏 달렸지만, 속도가 너무 차이가 났다. 거 인이 금방 성훈을 따라잡았다. 그리고 성훈의 등 에 대고 오른발을 날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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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인이 다가오고 있었다. 신음을 토하는 그 짧 은 순간, 가까이 접근하여 한쪽 발을 높이 들어올

그 발을 내리찍자 무지막지한 소리가 터졌다. 어찌나 충격이 큰지 땅이 진동하여 넘어질 뻔 했다. 성훈은 겨우 균형을 잡으며 자리를 피했다.

"우웃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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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훈은 숨 막히는 소리를 뱉었다.

그나마 거인이 뼈로 만들어져 다행이었다. 지금 도 충격이 큰데, 근육이 붙어 있었으면 이 한 방으 로 절명했을 수도 있었다.

성훈은 급히 일어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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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통과하여, 거인이 던진 용사의 검을 집어들 심 산이었다.

하지만 거인은 녹녹치 않았다.

몸을 살짝 비틀더니 오른쪽 다리로 성훈을 그 대로 걷어찼다. 성훈은 간신히 방패를 들어 막았 지만, 막강한 충격에 그만 붕 떠서 나가떨어졌다.

"커 헉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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